Mac OS X v10.5이상에서 퀵룩(훓어보기)로 폴더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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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명령어 두 줄로 위와 같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열고
$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QLEnableXRayFolders 1
$ killall Finder

를 한줄 씩 복사해서 쳐주시면 됩니다.($는 복사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입력하면 파인더가 재시동 되고 위 첨부 그림 처럼 퀵룩에서 폴더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다면 계속 바뀌는것 같습니다.

출처: Appleforum cmdrkeen님 

Safari 4의 작은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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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을 보신 적이 있나요? 며칠 전, Snow Leopard를 설치하고 이것 저것 실험해 보던 중, 난처한 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Safari 4의 ‘Top Sites’기능이었습니다. Top Sites 상태에서 원하는 페이지를 클릭하면, 페이지를 로딩하기 전, 브라우저가 잠시 저런 형태를 보여주더군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느낌이 오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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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4에서 북마크를 클릭해 들어가거나, 주소 입력창에 원하는 주소를 입력해 사이트를 이동하면 이러한 화면이 보이지 않고, 또 Firefox를 사용해도 별다른 화면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아 Safari 4의 화면 렌더링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말입니다…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알고 계신 것 있나요? 해외 사이트에도 특별한 사례는 없어보입니다. 제 MacBook의 문제인걸까요…
많은 고수님들, 깨알같은 정보 댓글 또는 트랙백으로 부탁드리옵나이다.

Mac OS X 10.6 Snow Leopard 8월 28일 출시 하지만 단독 판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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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Mac OS X 10.4 Tiger Mac OS X 10.5 Leopard
 iWork ’08 M4W8 M5W8
 iWork ’09 M4W9 M5W9
 iLife ’08 M4L8 M5L8
 iLife ’09 X M5L9
 iWork ’08 / iLife ’08 M4W8L8 M5W8L8
iWork ’08 / iLife ’09 X M5W8L9
iWork ’09 / iLife ’08 M4W9L8 M5W9L8
iWork ’09 / iLife ’09 X M5W9L9

현재 Mac OS X 10.410.5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분류해 봤습니다. 크게는 운영체제로 나누고 작게는 iWorkiLife로 나눠봤습니다.(iLife ’09은 Mac OS X 10.4 Tiger에서 동작하지 않아서 X처리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하시는지요? 올해 맥을 구입했다면 대부분의 맥 사용자들은 M5W9L9에 속하겠죠? 물론iWork을 구입했다는 전제로요.

지금 애플스토어에서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구입하는 방법은 딱 세 가지입니다.

  1. Mac OS X 10.6 Snow Leopard 업그레이드 킷을 구매한다.(45,000원)
  2. Mac OS X 10.6 Snow Leopard Boxset을 구입한다.(249,000원)
  3. Mac OS X 10.6 Snow Leopard Up-to-date 프로그램(2009년 6월 8일 이후 구입자에게만 해당, 14,900원)

이로써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나는 타이거를 사용하지만 이미 iWork ’09를 가지고 있다.(M4W9)
이런 사람은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구입하려면 싫든 좋든 박스셋을 구입해야합니다. “나는 iLife를 안쓰는데도 왜 덩달아 구입해야하나? 그리고 이미 iWork를 가지고 있는데도 또 구입을 하라고? 어처구니 없네”라는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둘째, 나는 타이거를 사용하지만 iWork ’09과 iLife ’09의 사용계획이 없다. iLife ’08로도 충분하다(M4L8)
이런 사람들도 심각합니다. 박스셋 왜에는 답이 없죠. 지금이라도 Mac OS 10.5 Leopard를 구입해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가장 저렴할 것 같네요.

애플은 위와 같은 무리수를 두면서 까지 왜 단독 리테일 제품은 출시 하지 않을까요? 그에 따른 사용자들의 원망이 좀 있는데요. 불만은 다른게 아니라. 왜 꼭 업그레이드 형태로 설치해야 하느냐 입니다. 클린 상태에서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설치 할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하지만 up-to-date로 받은 OS들이 이전 OS가 없는 상태에서 인스톨 된거 보면 Leopard없이 단독으로 Snow Leopard만 설치 가능한지는 나와 봐야 알것 입니다) 그러나 이런 불만도 뭐 가격을 놓고 보자면 받아들일만 한 제한일겁니다.(4만 5천원이라니!!)

애플이 묶어 팔기에 재미를 본 것 일까요? 아니면 소비자의 편의를 위한 애플의 배려일까요? 지금 이렇게 나온다면 다음 버전도 이렇게 안나오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10.7도 업그레이드로 저렴하게 팔고 단일 버전은 없는…. 불법 복제사용자들을 끌어 들이는 것일지도요.(17만원과 4만 5천원은 엄청난 차이죠.)

단독 버전 판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번 주 목요일에 하는 애플 기자간담회에서 해준다니 조금 기다려 보겠습니다.

Snow Leopard의 몇 가지 바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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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열린 WWDC에서, ‘올해 말에 정식 릴리즈를 내놓겠다’는 Snow Leopard가 벌써부터 시끌시끌 많은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monOmato가 건네준 외국 사이트 기사를 읽다가 macmagazine ‘독자’ 여러분도 궁금해하실 사람들이 있을까 해서 못하는 영어나마 번역을 좀 해봤습니다. 지금부터, 들어갑니다!!!


Snow Leopard에서는 Mac OS X이 서체를 다루는 방식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바뀐 방식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Mac 사용자들은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굉장히 ‘깐깐한 사람들(sticklers)’이 많으므로 한번쯤 짚고 나갈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일례로, Monaco 고정폭 서체의 서체의 끝선 정렬 신호 문제 같은 것이다.

중국 컴퓨터 과학도인 ‘Jjgod Jiang’은 Mac OS X이 어떻게 폰트를 다루는지에 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발견했다. 첫째로, 사용자들은 이전 버전의 Mac Os X처럼 ‘Anti-Aliasing’의 변형 정도를 조정할 수 없게 됐다. ‘Medium’이라는 -일반적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 선택사항은 현재는 단지 옵션일 뿐이다. (전적으로 내 추측이지만,) 좀 더 강력하거나 약한 정도의 Anti-Aliasing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사용자는 아예 Snow Leopard를 사용하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두번째로, 애플은 독점적인 dfont 형식 서체(proprietary dfont format)를 판매하기로 했다. 대신, 몇가지의 TrueType Collection 형식의 서체를 함께 제공한다. 이 형식은 몇몇의 연관 서체 – 볼드나 이탤릭 변형 서체- 를 같은 폰트 파일에 포함시키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Mac OS는 Mac OS 8.5시절부터 이러한 형식의 서체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애플이 이러한(dfont 타입 서체를 전면적으로 배급하는 것에 대한) 결정을 최종적으로 내린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세번째는 개발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것으로, 애플은 모나코 서체같은 기본 고정폭 서체들을 Mac OS X에서 빼기로 했다. Monaco 서체는 1984년에 처음 나온 System 1을 비롯한 Mac OS 버전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던 서체다. Monaco 대신, 애플은 Menlo라는, DejaVu Sans Mono보다 훨씬 대중적인 고정폭 Sans serif 기반 서체를 탑재했다. Monaco 서체는 아직 TrueType 포맷에 포함되어 있지만, 곧 Menlo가 Terminal이나 Xcode의 기본 서체가 될 것이다.

자신이 개발자가 아닌 이상, 이 문제는 여러분에게 큰 상관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고정폭 서체는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하는데 부분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코딩하는데 이상적인 서체를 고르는 일은 Mac 개발자들 사이에서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크기 9pt의 비트맵 변형 Monaco 서체는 오랜동안 Mac 개발자들의 메인 서체였으며, BBEdit같은 유명한 터미널 에디터의 기본 서체였다.

디스플레이 기술이 계속 발전되면서 Anti-Aliased 서체를 프로그래밍에 사용하는 것은 굉장히 실용적인 일로 대두되었다. DejaVu Sans Mono같이 Bitstream’s Vera Sans Mono 서체에 기반을 둔 확장 서체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즐겨 사용하는 서체로 두각을 나타냈다. 개인 사용자화된 DejaVu Sans Mono 서체들은 ‘Panic’s Coda(?)의 모태가 되기도 한 만큼, Menlo 서체를 기본으로 하기로 한 결정은 그리 나쁘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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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제가 번역한 내용입니다. 마지막의 몇 줄은 번역이 아리까리했지만, 기사를 작성하신 분의 개인적 느낌을 표현한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arstechnica.com/apple/news/2009/06/font-changes-coming-to-mac-os-x-snow-leopard.ars

Mac OS X v10.6 스노우 레오파드(빌드 10A261)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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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웹에는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인 Mac OS X v10.6 스노우 레오파드의 스크린 샷이 올라오고 있다.

2초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최신 빌드 10A261에서도 Mac OS X v10.5 레오파드와 비교해 획기적으로

바뀐점은 보이지 않지만, 몇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Mac OS X v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획기적인 인터페이스나 기능의 추가보다는

Mac OS X의 전반적인 성능 향상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고 있다.

20009년 2월 초에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빌드 10A261

시스템 환경설정의 패널 모습. ‘에너지 절약’의 아이콘이 바뀌었으며 ‘Quicktime’  설정이 사라졌다.

키보드 단축기 설정.

왼쪽 컬럼에 단축키 종류를 선택하고 오른쪽 컬럼에서 단축키 수정 및 추가를 할 수 있다.

Mac OS X v10.6 스노우 레오파드에 제공되는 기본 응용 프로그램들의 용량이 크게 줄었으며,

대부분이 코코아와 64비트로 다시 만들어졌다.

활성 상태 보기(Activity Monitor)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64비트로 실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ail은 Mac OS X v10.5.6의 290MB에서 36MB로 용량이 크게 줄었으며,

기본 64비트 또는 32비트나 로제타(Rosetta) 모드를 선택해 실행할 수도 있다.

새로 추가된 ‘Put Back’ 기능은 휴지통에 버린 항목을 원래 자리로 되돌릴 수 있다.

Mac OS X v10.6 스노우 레오파드에서는Dock에 배치된 스택을 통해 폴더 구조도를 살펴 볼 수 있게 됐다.

기능은 아래 동영상 참조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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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Mac OS X v10.6을 발표하면서 기존 PPC 프로세서 지원을 중단하는 대신,

Mac OS X의 내부를 완전히 뜯어고쳐 더욱 가볍고 빠른 운영체제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Screen shot & movie are taken by Alex Br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