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애플사랑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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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옴니아 홈페이지에서 문제는 시작

삼성의 쇼옴니아(M8400) 소개 페이지 중 일부

삼성 애니콜 홈페이지에 나온 쇼 옴니아 소개 이미지를 잘 보시면 낯 익은 아이콘 두 개가 보인다. 아마도 Mac OS X을 써 봤다면 한 번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나 Mac OS X을 안 써보셨거나, 못찾으신 분 들을 위한 서비스!

자 이제 찾으셨나요?

아이콘 디자인을 베낀 것도 아니고, 아주 대 놓고 복사 & 붙이기로  Mac OS X의 아이콘을 갖다 썼다. 물론 삼성이 한 것은 아니겠지. 외주 업체의 잘못이다. 그래도 저건 삼성의 잘못도 있다. 저런 홍보용 이미지 제작할때 삼성측에서 소스만 잘 준비해서 줬다면, 저 이미지를 작업한 사람은 Mac OS X의 아이콘을 함부로 갖다 쓸 생각도 못했을 것. 없으니까 그냥 인터넷에서 구해서 썼을 것이다.

아이콘 디자인은 역시 Apple

Mac OS X의 아이콘 디자인은 현재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512px로 되어있다. 혹시 Mac OS X의 아이콘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콘을 첨부해 드린다.

Mac OS X 주소록 아이콘  © apple

Mac OS X의 iCal 아이콘 © apple

iCal엔 다음달 이전달 날짜까지 보일 정도고, 주소록의 경우엔 가죽 재질이 느껴질 정도다. 이런 고품질의 아이콘이 돌아가는 OS가 Mac OS X이다. 조금 작은 아이콘이 나오는 OS를 쓰시는 분들은 조금 불행한 거에요. 조금~

[번역] 3G망에서 아이폰 다운로드 한도 20MB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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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Pushes The App Over 3G Download Limit To 20MB, Prepares For The iPad?

모두가 아이패드의 발매를 준비하는 와중에 애플이 3G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는 앱의 크기를 20MB로 상향 조정했다.

여태까지 아이폰으로 10MB이상의 앱을 다운받으려면 WiFi 연결이 필수였다. 이런 조정은 큰 변화가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생각 하는 것 이상으로 파장이 크다. 많은 개발자들은 3G망을 통해 앱을 팔기 위해 이런 조정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었고 실제로 많은 앱들이 3G망을 통해서 이동 중에 구매되었다.

이러는 와중에 iPad의 등장은 추가적인 딜레마를 낳았다. iPad의 고해상도 화면은 더 화려한 그래픽을 담게 되었고 이것은 곧 용량의 증가를 의미한다. 개발자들은 이런 이유로 앱을 10MB이하로 유지하면서 아무 곳에서나 팔수 있도록 할 것인가, 아니면 더 나은 그래픽을 제공하는 대신 3G망에서의 앱 판매를 포기해야 하는가의 기로에 섰었다.

뭐, 결국엔 양쪽 다 좋게 끝날 것 같이 보인다.

훌륭하다 애플!

original text from: appadvice.com / 오역은 리플로 달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번역] 일부 구형 맥북 하드 드라이브 무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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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애플이 몇년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오던 맥북 하드드라이브 이상에 대해 수리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만약 해당 이상이 있는 맥북 모델이라면 워런티 기간이 지났어도 수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블랙/화이트 맥북 모두를 포함하는 이 리페어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모델은 2006,2007년에 발표된 1.83GHz, 2Ghz, 2.16Ghz프로세서가 장착된 맥북에 적용된 60,80,100,120,160기가바이트의 하드 드라이브입니다. 단순히 데이터가 증발한 증상만으로는 리콜사유가 되지 않고 부팅시에 물음표 마크가 깜빡이는 현상에 대해서만 하드 드라이브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original text from: Engadget

해당 이슈에 대한 공식 한글 문서 보러가기

[번역] 윈도우즈 폰 7 인터페이스: MS, 또다른 애플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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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7 Interface: Microsoft Has Out-Appled Apple

미안 애플.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건 해냈네. 윈도우즈 폰 7은 미래에서 온 아이폰 같은 느낌이었어. 아이폰의 UI가 여전히 Palm Pilot의 컬러 버전 같았다면 윈도우즈 폰의 UI는 애플의 단순함을 그대로 가져간 기분이었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UI가 애플것보다 낫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야. 양사의 UI는 컨셉 데이타 중심이냐 기능 데이타 중심이냐로 극명히 나뉘어져 있고 전자 쪽이 여태까지 해온 기본적인 디자인 이었으니까.

애플은 아이폰에 극도로 심플하게 다듬어진 인터페이스를 집어넣었고 그 누가 만져도 당장 어떻게 동작시켜야 되는지 알아 볼 수 있지. 말하자면 “내가 클릭하는 아이콘에 따라 기능이 서로 다른 정보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 거야. 이 아이디어는 매우 단순했지만 여태껏 엄청난 성공을 이루어 냈지. 사실 진정한 아이폰 성공의 이유는 단순히 모바일 폰으로의 접근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 컴퓨팅을 제시했다는 데 있다고 봐. 또한 안드로이드나 팜, 블랙베리 역시 이와 마찬가지 이유로 성공했지.

Clean slate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근은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이뤄졌어. 여타 ‘서로 베끼고 베껴대는’ 폰들과는 다르게 윈도우즈 폰 7팀은 그들의 철학에 따라 디자인을 했어. 그 과정 중에 폰과 유저가 상호관계 하는 정 가운데에 데이터를 위치시킨 아름다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발견해 냈지. 앱이나 특정 기능이 아닌 그냥 정보 그 자체 말이야. 몇가지 관점에서 보면 그냥 정보 그 자체가 인터페이스가 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어.

밖에서 바라보면 이 정보들은 허브라는 공간 안에 들어가 있는데 이 허브는 유저의 관심사에 따라 모아진 정보지. 홈 스크린에서 라이브 타이틀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나(유저)’, 다른 사람들,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 그리고 마지막으로 게임이야. 허브는 여러가지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서 그 정보들을 잘 취합한 후, 파노라마 식으로 구성된 스트림으로 보여주게 되고 이 허브들은 로컬과 클라우드 내의 많은 정보들을 묶어 주지.

일반적으로 전화를 걸거나 연락처를 볼때, 혹은 기타 소셜 네트워크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메일을 쓰거나 비디오를 업로드 할 때, 개별 앱을 통해 액세스 하는것과는 반대로, 윈도우즈 폰의 ‘인맥’ 허브는 이런 모든 정보를 하나로 이어진 화면 안에 모두 보여주지. 이 화면은 굉장히 단순하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정렬되어 있어. 아이폰같은 기능중심적 모델의 경우는 ‘내가 전화를 걸어야지’하고 생각한 유저가 앱 아이콘을 클릭해서 전화기 모드로 들어가는 식으로 동작하는 식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파노라마를 통해 허브들을 구성하고 관리해. 그리고 그 정보들을 그룹화 해서 좌우로 늘어난 하나의 화면을 만들고 그것을 세로 단으로 쪼개서 보여주지. 이러한 작은 정보 조각들을 서로 이어 붙여서 한장의 화면에 뿌려 보여주는 방법은 굉장히 괜찮은 것 같아.

What about other applications?

처음에 척 봤을때 난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방법을 좋아하게 됐어. 난 애플의 접근방식인 “이건 전화기이고 이건 메일 프로그램이고 이건 브라우저이고 이건 아이팟입니다”보다 이쪽이 괜찮다고 봐. 이 방법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모델보다 덜 딱딱하게 보이지. 또한 더 인간중심적이기도 해서 애플이나 기타 회사들이 앞으로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야.

그렇다고 해서 애플의 모델 같은 기능 중심적인 모델이 나쁘다고 해야될까? 앞전에 말했듯이 꼭 그렇지는 않아. 특히 정보 중심의 파노라마 뷰는 사람들이 지금 현재 원하는 전화기의 ‘개별 기능’을 구현하기에 딱 맞지는 않지. 물론 여기서 ‘개별 기능’이란 것은 엄청난 수의 앱 스토어 컨텐츠들을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쨌든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허브를 꾸밀 수 있었지만, 이 말은 곧 애플의 방식대로 맞섰던 기존 싸움에서는 패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해.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윈도우즈 폰 모델은 정보 중심적인 면 뿐만 아니라 기능 중심적인 면도 가지고 있다고 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폰 프로그램의 책임자 조 벨피오레의 말에 따르면 어플리케이션들은 파노라마 유저 인터페이스에 연결될 필요가 없다고 해. 한달 후에 나올 SDK를 통해 현재 아이폰 앱과는 다른 무엇으로 유도하도록 할 예정이고. 쉽게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이 전략 포인트로 삼았던 것 만큼이나 중요한 한가지 접근점을 찾은 거라고 할 수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들이 내세운 허브를 단순히 좋기만 한게 아니라, 오늘날 컴퓨팅에서 아주 중요한 점으로 생각되는 재미와 직관성을 갖춘 쪽으로 나아가는 것을 원할 거야. 발표 당일 보여준것으로 볼때 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고 생각해. 물론 준HD같이 그냥 단순히 뒷북일 지도 모르지만.

original text from: Gizmodo / 오역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macmagazine 1년 넘긴게 자랑’ 이벤트 경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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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뉴스 ‘후+’의 인터뷰를 겸해 macmagzine 필자들이 한바탕 모였습니다. 실제로는 처음 뵙는 artfrige 환영회를 겸해, 이번 첫돌 이벤트에 내놓을 선물을 조사하기 위해서였죠.
뭐 저희가 여러분들 경품을 드리기 위해 따로 구입하거나 한 것은 아니구요… 평소에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서 쓰지 않던 물건들을 찾아본 것입니다. 어디 한 번, 하나하나 구경해 볼까요?

monomato님이 기증해주신 Mac OS X 레오파드 발매 기념 라운드 티셔츠입니다. XL 사이즈라고 써 있긴 한데, 실제로는 L정도입니다.


Case Mate에서 나온, iPhone 3Gs 케이스 두 개입니다.  monomato와 제가 기증한 거죠. 알 사람은 아시겠지만, iPhone 예약구매 한 후 받은 쇼캐쉬로 구입한 것이구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것입니다.


MastaGenie님이 기증해주신 애플 로고가 박힌 텀블러입니다. 겉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처리돼있구요. 당연히 새제품이죠.


Apple 로고가 박힌 네임택입니다. 가방이나 백팩, 노트북 가방에 넣을 수 있도록 가죽 끈이 달려있습니다. 이거 역시 MastaGenie님께서 기증해 주셨습니다.


벽이나 데스크탑 옆에 붙여 마우스를 거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려 일제’이고, 현재 마이티마우스까지 딱 들어간다고 합니다. 역시, MastaGenie님 고맙습니다. ^^


artfrige님이 기증해 주신 애플 iPod 양말입니다. 뭐 무슨 용도인지는 다 아시겠죠? 회색 딱 한켤레입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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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Creative 집단 MediaBrain에서 기증해 주신 Hite 달력입니다. 여신포스의 누님들이 여섯명이나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
이 밖에도, 또 고민하고 있으니 선물 명단은 계속 추가될 것 같군요. 모두 기대해 주시고, 많이많이 응모해 주세요. 메일 보내주실 때 원하는 선물을 1,2,3순위로 적어주시면 추첨할 때 반영하도록 할께요 ^^

다들, 여기를 눌러 이벤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하신 후 응모 러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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