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애플사랑은 어디까지?
2월 23일
terminal
Apple, iCal, Icon, 삼성, 아이콘, 애플, 옴니아, 주소록
9 Comments
쇼 옴니아 홈페이지에서 문제는 시작
삼성 애니콜 홈페이지에 나온 쇼 옴니아 소개 이미지를 잘 보시면 낯 익은 아이콘 두 개가 보인다. 아마도 Mac OS X을 써 봤다면 한 번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나 Mac OS X을 안 써보셨거나, 못찾으신 분 들을 위한 서비스!
아이콘 디자인을 베낀 것도 아니고, 아주 대 놓고 복사 & 붙이기로 Mac OS X의 아이콘을 갖다 썼다. 물론 삼성이 한 것은 아니겠지. 외주 업체의 잘못이다. 그래도 저건 삼성의 잘못도 있다. 저런 홍보용 이미지 제작할때 삼성측에서 소스만 잘 준비해서 줬다면, 저 이미지를 작업한 사람은 Mac OS X의 아이콘을 함부로 갖다 쓸 생각도 못했을 것. 없으니까 그냥 인터넷에서 구해서 썼을 것이다.
아이콘 디자인은 역시 Apple
Mac OS X의 아이콘 디자인은 현재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512px로 되어있다. 혹시 Mac OS X의 아이콘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콘을 첨부해 드린다.
Mac OS X 주소록 아이콘 © apple
Mac OS X의 iCal 아이콘 © apple
iCal엔 다음달 이전달 날짜까지 보일 정도고, 주소록의 경우엔 가죽 재질이 느껴질 정도다. 이런 고품질의 아이콘이 돌아가는 OS가 Mac OS X이다. 조금 작은 아이콘이 나오는 OS를 쓰시는 분들은 조금 불행한 거에요. 조금~
Twitter
YouTube
Flickr
Apple
WordPress
RSS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