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monomato
tip & tutorial
Apple, iCal, Mac OS, Mac OS X, macmagazine, 맥, 애플, 연애, 연애도우미
당신 애인이 있는가?
애인있는 남자들에게 있어서 기념일 챙기기는 정말 어렵고 힘들고 지치는 일.. 한 번이라도 잊어 버리는 날엔 정말 그날은 여자친구의 온갖 구박이나, 짜증을 다 받아 먹어야 한다. 이런 일들을 겪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iCal에 일정을 등록하여 기념일을 챙기도록 하자!




이제 당신은 iCal을 통해 100일단위의 기념일을 챙길수 있게 되었다. 남들은 챙기지도 않는 200일 300일 따위도 전부 챙길수 있다. 멋진 간지남이 되는 기분을 느끼는가?
100일 단위가 아니라 1년 단위로 바꾸면 매년 기념일은 절대 잊지 않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12월 16일
artfrige
Mac OS X tip
TIP, 문제해결
개인 블로그에도 올린 번역본이지만, 상당히 유용한 팁이라 맥매거진에도 올립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 하루에 스무명도 안와요 ㅠㅠ 혼자 200번 들락거림.
아무튼 10.6에서 간혹 펑션키 8~12가 먹통인 버그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익스포제로 해당키들을 설정해둬서 먹통되면 혈압이 마구마구 올라갔는데
고맙게도 어떤 용사님께서 오에스텐 힌트에 해결책을 올려주셨습니다.
버그 고쳐주세요 애플!
–번역시작–
10.6: A temporary fix for non-working F8-F12 keys
Mon, Dec 14 2009 at 7:30AM PST • Contributed by: Anonymous
내가 보기에 이거 버그 같은데, 10.6 업데이트 이후에 F8부터 F12키가 맥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 먹통이 되는거야. 근데 최근에 누군가가 요런 황당한 상황일 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줬지.
일단 콘솔(Console)을 열고, 로그 리스트가 보이는걸 확인한 후에 검색 박스로 BUG in libdispatch 라는 문구를 찾아. 만약에 찾았다면 이런 내용을 볼수 있을거야…
/System/Library/CoreServices/Dock.app/Contents/MacOS/Dock[1291]: BUG in libdispatch: 10C540 - 1676 - 0x4
…F8~F12가 먹통일땐 항상 이 부분을 찾을 수 있을거야. 자 이제 이걸 어떻게 다시 작동하게 하는가에 대해 설명 해줄게. 터미널(Terminal)을 열고 killall Dock 을 명령해(역자 주: Dock을 강제로 종료하라는 명령임. 그러나 Dock은 종료할 수 없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Dock이 재시작 됨). 그럼 다시 F8-F12가 작동할거야.
뭐 이걸 내 스스로 발견한건 아니지만, 해결책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봐.
[덧붙여: 내가 구글이랑 다른 리포트들을 뒤져봤는데 중국어 입력기 쓰고있다면 이 방법이 안먹힐 수도 있다네.. 근데 아직까지 그런거 직접 본 적은 없는거같아.]
–번역끝–
주의점: 터미널은 대소문자를 구분하기 때문에 killall dock 으로 입력하면 안되고 반드시 killall Dock 이라고 해줘야 합니다.
한줄요악: F8-F12가 안먹힐땐 터미널을 열고 killall Dock 을 입력하면 한방에 해결!

12월 16일
artfrige
Mac OS X tip
10.6이후에 입력기 언어 변경 관련해서 굼뜨다는 불만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심심해서 맥월드의 오에스텐 힌트를 찾다가 아래의 방법을 찾아냈는데.. 잘 되는지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일단 유용해보여서 번역해 올려봅니다.
혹시 테스트 해보신 분은 리플로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그럼 번역 갑니다.
–번역시작–
10.6: Emulate input language switcher from Leopard
Tue, Dec 1 2009 at 7:30AM PST • Contributed by: Ilya Birman
10.6에서 입력 언어 변환기(Command+Space)가 변경되었지. 이전 버전에선 핫키를 누름과 동시에 변환되었는데 지금은 스페이스바를 뗄때까지 변경이 되지 않게 바뀌었어. 만약에 일정 시간동안 스페이스를 떼지 않고 있으면 화면에 입력 언어 변경을 보여주는 HUD가 보여지게 돼.
이 기능은 쓸모없다는걸 떠나서 사람들을 완전 짜증나게 하고있어. 일단 첫째로 언어 변경이 원하는 즉시 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야. 두번째론 이게 포토샵에서 임시로 Zoom tool 로 바꿔주는 단축키인 Command+Space와 충돌한다는거야. 쉽게 말해서 Zoom tool을 쓰려고 단축키를 누르는 순간 이 짜증나는 언어 변환 HUD가 뜨면서 널 열받게 한다는거지. 셋째로, 그냥 이런 증상이 괜히 컴이 느려보이고 답답해보이게 하기도 해. 뽀대가 안난단거야.
해결책은 Shift+Command+Space가 예전 입력변환 단축키였다는걸 떠올리면서 알게됐어.
예전 10.5 시절에 쓰던 환상적인 단축키 지정 어플인 Spark를 이용해서 입력기 변환 단축키를 바꿨던걸 응용해봤지.
자세한 방법은 아래를 참고해.
1. 키보드 환경설정에 단축키 섹션으로 가서 기존 Command+Space로 되어 있던 입력 언어 변환 단축키를 해제해버려.
2. Spark를 열어서 Text/Keyboard 액션을 하나 만들고
3. 단축키 란에 Command+Space를 입력해
4. 그리고 키스트로크 란에서 Record를 누르고 Shift+Command+Space를 입력해.
5. Spark의 대몬(역자 주: Daemon-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일종)이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해 (Spark의 상태 바를 살펴보면 돼)
6. 다시 키보드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Command+Space를 활성화 해.
적어도 나한테는 이게 아직까지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럼 이만!
–번역끝–
혹시 오역이 있으면 리플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번개같이 수정할게요.

12월 13일
monomato
tip & tutorial
Find my iPhone, GPS, iPhone, KT, LBS법, MobileMe, SKT, TIP, USIM, 내 아이폰 찾기, 모바일미, 심카드, 아이폰, 애플, 위치추적, 팁
늦잠을 자고 말았다. 정신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버스를 타고 나서야 급한 마음을 조금 달랠수 있었다. 이럴때는 음악이 최고지…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어볼까….
헐킈!! 내 아이폰! 어디간거임? 아까 집에서 나올때 분명 날씨 확인을 하고 주머니에 넣었는데.. 분명 중간에 흘린 것이 분명하다… 회사에서 내 아이폰으로 전화를 걸어보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다.. 이를 어쩐다? 앗! 나는 MobileMe 가입자! 후후후훗 Find My iPhone기능으로 아이폰을 찾아버리겠어. 후후후훗..
하지만…

LBS법 때문에 국내에선 사용할수 없단다 아 니기미
하하핫.. 아무리 Me.com 에 접속해서 Find My iPhone 메뉴를 눌러 보지만.. 그냥 튕기기 일수.. 어쩐다니? 내 아이폰!! 돌려줘!!!!!!!!!!!!!!!!!
후후후후훗
위의 예를 든 이야기가 남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내일 당신의 일이 될수 있다! 당신이 MobileMe가입자인가? 그렇다면 당장 Find My iPhone기능을 활성화 하라!
3줄요약은 못하겠고 5줄 요약 하겠다
- KT심카드를 뽑고 SKT 심카드를 넣고 iPhone을 부팅한다.
- 아이폰의 MobileMe 설정에서 Find my iPhone 항목을 On으로 바꾼다.
- KT심카드를 넣는다(재시동 할 필요는 없다)
- me.com으로 접속해서 주소를 Find my iPhone을 지원 하는 국가로 변경한다.(패밀리팩을 쓴다면 마스터 계정이 바꾸어 주어야 한다.)
- 이제 내 아이폰을 찾아보자!
자 심화 학습에 들어가겠다.
1. KT심카드를 뽑고 SKT 심카드를 넣고 iPhone을 부팅한다.
이때 SKT의 심카드는 반드시 개통이 된 심카드여야 한다.
2. 아이폰의 MobileMe 설정에서 Find my iPhone 항목을 On으로 바꾼다.
설정>Mail>MobileMe 로 들어가면 된다. KT심카드를 꼽았을때는 없었던 나의 iPhone 찾기라는 항목이 보일 것이다. 탭해서 On 시키자
그러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사용자의 입력을 기다린다!! 당연히 허용! 을 누른다!! 그리고 나오면..
MobileMe 계정 아래 부분에 나의 iPhone 찾기 항목이 계속 켜있는 것을 볼수 있다. 나의 아이폰 찾기는 한 번만 설정해 주면 그 이후에는 SKT심카드를 빼도 동작한다. 물론 다시 끄거나 할수는 없다. 메뉴가 안보이기 때문이다 -_-;
3. KT심카드를 넣는다.
아이폰 재시동을 안해도 된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만약 안된다면 재시동을 해보도록 하자
4. me.com으로 접속해서 주소를 Find my iPhone을 지원 하는 국가로 변경한다.
사실 우리나라 빼고 아이폰이 정식 발매된 나라는 다 되지 않을까 한다 -_-; 참고로 우리(맥매거진)는 애플 주소를 썼다 -_-; 만만한게 애플 주소 아닌가!(본인 아이튠즈 미국 계정도 애플 주소임 ㅋ)
패밀리팩을 쓴다면 마스터 계정에서 변경해 주어야 서브 계정들이 Find My iPhone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만약 생판 모르는 사람과 패밀리팩이 묶여있다면 꽤나 번거로운 작업이 될듯…
5. 이제 내 아이폰을 찾아보자!

me.com에 들어가서 Find My iPhone을 클릭하면 비번을 한 번 더 입력하라고 나온다

자 내 아이폰은!! 우리집에 있다!!!!

아이폰을 분실했다면 저런 메시지를 날려보자!

그러면 아이폰에는 저런 메시지가 뜬다!!(욕을 많이 쓰면 아이폰이 부셔질 염려가 있다-_-)
혹시나 그럴일이 없겠지만 아이폰을 분실했다면.. 이 서비스가 얼마나 유용할 것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PS. 근데 LBS고 나발이고 법이 문제라면 SKT심카드 꼽으면 왜 활성화 되는건데? 아무튼 GR들이야…
10월 14일
monomato
Mac OS X tip
Apple, leopard, Mac OS X, macmagazine, quicklook, snow leopard, 레오파드, 레퍼드, 맥, 스노우 레오파드, 스노우 레퍼드, 애플, 퀵룩, 팁, 훓어보기

간단한 명령어 두 줄로 위와 같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열고
$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QLEnableXRayFolders 1
$ killall Finder
를 한줄 씩 복사해서 쳐주시면 됩니다.($는 복사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입력하면 파인더가 재시동 되고 위 첨부 그림 처럼 퀵룩에서 폴더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다면 계속 바뀌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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