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magazine <뉴스 후+>로 방송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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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gazine 드디어 방송 출연!!!

어제( 2월 18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MBC에서 방송했던 뉴스 후+ <애플의 역습>. 집중해 보지는 못했지만,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iPhone3Gs와 발표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이슈가 된 iPad의 열풍을 통해 알아본 스마트폰과 웹 상황 들을 공정하게 다룬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신 김병헌 기자님을 비롯한 ‘뉴스 후+’ 제작진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희 macmagazine 멤버 ‘정신’, ‘MastaGenie’, ‘monOmato’, ‘artfrige’님과 저 ‘JMHendrix’는 지지난주 쯤 김병헌 기자님과 홍대 ‘제네럴닥터’에 모여 약 두시간동안 이런저런 촬영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죠. 제법 깊은 이야기도 많이 나눴기 때문에 트위터에서 ‘과연 <뉴스 후+>에 macmagazine 멤버는 몇 분이나 나올까요?’라는 이벤트까지 걸었더랩니다.
역시! 제법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인지 제법 많이 나왔습니다. 무려, 68초!! 모 동호회에서 두 시간 인터뷰하고 5초밖에 안나왔다는데… 저희는 무려 13.6배나 많이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 그런뒈…(김태균 말투로 ㅋㅋ)
다음 리스트는 저희 macmagazine 멤버들이 나온 시간대와 길이입니다.
00:49-00:56분, 24:54-25:08분, 27:53-28:05분,  monOmato 출연 시간대
06:08-06:13분, MastaGenie 형님 출연 시간대
30:44-30:55분, eopoma 형님 출연 시간대
36:22-36:40분,  artfrige님 출연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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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세상에… 전 통편집 된 것입니다. 말도 제법 많이 했는데, 제가 한 말이 방송 컨셉트와는 그다지 잘 맞지 않았나보네요 ㅜㅜ 다른 멤버들은 모두 한 번씩은 다 나왔는데… 아…서운하지는 않지만… 좀 쪽팔리네요……
monOmato님은 다음번 모임때 거하게 쏘실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김병헌 기자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이 이야기한 ‘그 분’이 편집되지 않아 정말 다행입니다.
39:24-39:41분, 김기창 교수님 출연 시간대
그 분은 바로, 김기창 교수님입니다. 한국 웹의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셨고 지금도 묵묵히 힘든 싸움을 견뎌내고 계신 김기창 교수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희 macmagazine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과연 <뉴스 후+>에 macmagazine 멤버는 몇 분이나 나올까요?’

이벤트 결과 발표

지원하신 분은 총 여섯 명이구요. 다들 예측해 주신 길이는 이렇습니다.
@oevilyou                               23초
@UandMeSong                      20초
@tomatomail                       420초
@ganstacha                         150초
@jemink                               387초
@imgiggs                               80초
제일 가깝게 맞추신 분은 @imgiggs님이 되겠습니다!!! @imgiggs님께는 저 JMHendrix가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테니 제 이메일 jmhendrix@me.com으로 전화번호와 선물 받으실 주소 보내주세요!! 그리고 방송 못보신 분들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통쾌하면서도 유익합니다!!!

[번역] 3G망에서 아이폰 다운로드 한도 20MB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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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Pushes The App Over 3G Download Limit To 20MB, Prepares For The iPad?

모두가 아이패드의 발매를 준비하는 와중에 애플이 3G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는 앱의 크기를 20MB로 상향 조정했다.

여태까지 아이폰으로 10MB이상의 앱을 다운받으려면 WiFi 연결이 필수였다. 이런 조정은 큰 변화가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생각 하는 것 이상으로 파장이 크다. 많은 개발자들은 3G망을 통해 앱을 팔기 위해 이런 조정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었고 실제로 많은 앱들이 3G망을 통해서 이동 중에 구매되었다.

이러는 와중에 iPad의 등장은 추가적인 딜레마를 낳았다. iPad의 고해상도 화면은 더 화려한 그래픽을 담게 되었고 이것은 곧 용량의 증가를 의미한다. 개발자들은 이런 이유로 앱을 10MB이하로 유지하면서 아무 곳에서나 팔수 있도록 할 것인가, 아니면 더 나은 그래픽을 제공하는 대신 3G망에서의 앱 판매를 포기해야 하는가의 기로에 섰었다.

뭐, 결국엔 양쪽 다 좋게 끝날 것 같이 보인다.

훌륭하다 애플!

original text from: appadvice.com / 오역은 리플로 달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번역] 일부 구형 맥북 하드 드라이브 무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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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애플이 몇년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오던 맥북 하드드라이브 이상에 대해 수리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만약 해당 이상이 있는 맥북 모델이라면 워런티 기간이 지났어도 수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블랙/화이트 맥북 모두를 포함하는 이 리페어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모델은 2006,2007년에 발표된 1.83GHz, 2Ghz, 2.16Ghz프로세서가 장착된 맥북에 적용된 60,80,100,120,160기가바이트의 하드 드라이브입니다. 단순히 데이터가 증발한 증상만으로는 리콜사유가 되지 않고 부팅시에 물음표 마크가 깜빡이는 현상에 대해서만 하드 드라이브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original text from: Engadget

해당 이슈에 대한 공식 한글 문서 보러가기

‘macmagazine 1년 넘긴게 자랑’ 이벤트 경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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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뉴스 ‘후+’의 인터뷰를 겸해 macmagzine 필자들이 한바탕 모였습니다. 실제로는 처음 뵙는 artfrige 환영회를 겸해, 이번 첫돌 이벤트에 내놓을 선물을 조사하기 위해서였죠.
뭐 저희가 여러분들 경품을 드리기 위해 따로 구입하거나 한 것은 아니구요… 평소에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서 쓰지 않던 물건들을 찾아본 것입니다. 어디 한 번, 하나하나 구경해 볼까요?

monomato님이 기증해주신 Mac OS X 레오파드 발매 기념 라운드 티셔츠입니다. XL 사이즈라고 써 있긴 한데, 실제로는 L정도입니다.


Case Mate에서 나온, iPhone 3Gs 케이스 두 개입니다.  monomato와 제가 기증한 거죠. 알 사람은 아시겠지만, iPhone 예약구매 한 후 받은 쇼캐쉬로 구입한 것이구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것입니다.


MastaGenie님이 기증해주신 애플 로고가 박힌 텀블러입니다. 겉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처리돼있구요. 당연히 새제품이죠.


Apple 로고가 박힌 네임택입니다. 가방이나 백팩, 노트북 가방에 넣을 수 있도록 가죽 끈이 달려있습니다. 이거 역시 MastaGenie님께서 기증해 주셨습니다.


벽이나 데스크탑 옆에 붙여 마우스를 거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려 일제’이고, 현재 마이티마우스까지 딱 들어간다고 합니다. 역시, MastaGenie님 고맙습니다. ^^


artfrige님이 기증해 주신 애플 iPod 양말입니다. 뭐 무슨 용도인지는 다 아시겠죠? 회색 딱 한켤레입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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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Creative 집단 MediaBrain에서 기증해 주신 Hite 달력입니다. 여신포스의 누님들이 여섯명이나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
이 밖에도, 또 고민하고 있으니 선물 명단은 계속 추가될 것 같군요. 모두 기대해 주시고, 많이많이 응모해 주세요. 메일 보내주실 때 원하는 선물을 1,2,3순위로 적어주시면 추첨할 때 반영하도록 할께요 ^^

다들, 여기를 눌러 이벤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하신 후 응모 러쉬 바랍니다!!!

macmagazine 1년 넘긴게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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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gazine, 1년 넘겼습니다!!

1년 전, 압구정동의 모 디자인 연구소 사무실에 매일 모여 맥마당 재창간의 의지를 불태우다 좌절하고, 그래도 뭔가를 저지르기 위해 머리 맞대고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하고도 사흘이나 지났습니다. 뭐 여기까지 저희가 올 수 있었던게 저희가 잘나서는 아니겠죠? ㅋㅋ

출처- http://www.mdms.co.kr

툭하면 주간지, 심하면 월간지로까지 변하는 macmagazine을 꾸준히 RSS 등록하시든 직접 찾아오시든 늘 지켜봐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뭐 1주년… 저희야 자랑스럽지만 말입니다. 블로그 1년 넘긴게 뭔 자랑이라고…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구요? ㅋㅋ 근데 원래 말입니다. 제새끼들은 다 예쁜 것 아닙니까? 돌잔치라도 해주고 싶은게 저희 macmagazine 필진들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무려 선물까지 있는 돌잔치 이벤트!!

그럼 이벤트를 어떻게 할거냐, 뭐 간단합니다. 저희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우리은행 계좌 1002-540-459765 이정민 앞으로 365원을 입금해 주신 후, 어떤 이름으로 입금하셨는지를 jmhendrix@me.com으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분들 중 다섯 명을 추천해 macmagazine 필진들이 하나씩 기증한 선물을 하나씩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거 드릴 생각은 없어요. iPhone 케이스부터 애플 티셔츠까지!!! 생각보다 그럴듯한 거 드립니다.  여기를 보셔서 선물 목록을 보신 후 메일로 받고 싶은 선물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적어주시길 바래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 ‘’당연히’‘ 모인 돈 가지고 저희가 술을 마신다던가 서버 비용을 충당한다던가 하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365원씩은 모두 모아 잠실역 구세군 창구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자선단체에 모두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종료일은 오늘(2월 9일)부터 3월 10일 밤 12시까지, 한달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많이들 참여하셔서 macmagazine 창간 1년 넘긴게 진짜 자랑할 일이 되도록 응원해주시기를 바래요. 선물 목록은 여기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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