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10.6에서 F8-F12가 먹통일때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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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에도 올린 번역본이지만, 상당히 유용한 팁이라 맥매거진에도 올립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 하루에 스무명도 안와요 ㅠㅠ 혼자 200번 들락거림.
아무튼 10.6에서 간혹 펑션키 8~12가 먹통인 버그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익스포제로 해당키들을 설정해둬서 먹통되면 혈압이 마구마구 올라갔는데
고맙게도 어떤 용사님께서 오에스텐 힌트에 해결책을 올려주셨습니다.
버그 고쳐주세요 애플!
–번역시작–
10.6: A temporary fix for non-working F8-F12 keys 
Mon, Dec 14 2009 at 7:30AM PST • Contributed by: Anonymous
내가 보기에 이거 버그 같은데, 10.6 업데이트 이후에 F8부터 F12키가 맥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 먹통이 되는거야. 근데 최근에 누군가가 요런 황당한 상황일 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줬지.
일단 콘솔(Console)을 열고, 로그 리스트가 보이는걸 확인한 후에 검색 박스로 BUG in libdispatch 라는 문구를 찾아. 만약에 찾았다면 이런 내용을 볼수 있을거야…
/System/Library/CoreServices/Dock.app/Contents/MacOS/Dock[1291]: BUG in libdispatch: 10C540 - 1676 - 0x4 
…F8~F12가 먹통일땐 항상 이 부분을 찾을 수 있을거야. 자 이제 이걸 어떻게 다시 작동하게 하는가에 대해 설명 해줄게. 터미널(Terminal)을 열고 killall Dock 을 명령해(역자 주: Dock을 강제로 종료하라는 명령임. 그러나 Dock은 종료할 수 없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Dock이 재시작 됨). 그럼 다시 F8-F12가 작동할거야.
뭐 이걸 내 스스로 발견한건 아니지만, 해결책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봐.
[덧붙여: 내가 구글이랑 다른 리포트들을 뒤져봤는데 중국어 입력기 쓰고있다면 이 방법이 안먹힐 수도 있다네.. 근데 아직까지 그런거 직접 본 적은 없는거같아.]
–번역끝–
원문: 10.6: A temporary fix for non-working F8-F12 keys 
주의점: 터미널은 대소문자를 구분하기 때문에 killall dock 으로 입력하면 안되고 반드시 killall Dock 이라고 해줘야 합니다.
한줄요악: F8-F12가 안먹힐땐 터미널을 열고 killall Dock 을 입력하면 한방에 해결!


[번역] 10.6에서 굼뜨게 반응하는 다국어 입력 변환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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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이후에 입력기 언어 변경 관련해서 굼뜨다는 불만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심심해서 맥월드의 오에스텐 힌트를 찾다가 아래의 방법을 찾아냈는데.. 잘 되는지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일단 유용해보여서 번역해 올려봅니다.
혹시 테스트 해보신 분은 리플로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그럼 번역 갑니다.

–번역시작–
10.6: Emulate input language switcher from Leopard 
Tue, Dec 1 2009 at 7:30AM PST • Contributed by: Ilya Birman
10.6에서 입력 언어 변환기(Command+Space)가 변경되었지. 이전 버전에선 핫키를 누름과 동시에 변환되었는데 지금은 스페이스바를 뗄때까지 변경이 되지 않게 바뀌었어. 만약에 일정 시간동안 스페이스를 떼지 않고 있으면 화면에 입력 언어 변경을 보여주는 HUD가 보여지게 돼.
이 기능은 쓸모없다는걸 떠나서 사람들을 완전 짜증나게 하고있어. 일단 첫째로 언어 변경이 원하는 즉시 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야. 두번째론 이게 포토샵에서 임시로 Zoom tool 로 바꿔주는 단축키인 Command+Space와 충돌한다는거야. 쉽게 말해서 Zoom tool을 쓰려고 단축키를 누르는 순간 이 짜증나는 언어 변환 HUD가 뜨면서 널 열받게 한다는거지. 셋째로, 그냥 이런 증상이 괜히 컴이 느려보이고 답답해보이게 하기도 해. 뽀대가 안난단거야.
해결책은 Shift+Command+Space가 예전 입력변환 단축키였다는걸 떠올리면서 알게됐어.
예전 10.5 시절에 쓰던 환상적인 단축키 지정 어플인 Spark를 이용해서 입력기 변환 단축키를 바꿨던걸 응용해봤지.
자세한 방법은 아래를 참고해.
1. 키보드 환경설정에 단축키 섹션으로 가서 기존 Command+Space로 되어 있던 입력 언어 변환 단축키를 해제해버려.
2. Spark를 열어서 Text/Keyboard 액션을 하나 만들고
3. 단축키 란에 Command+Space를 입력해
4. 그리고 키스트로크 란에서 Record를 누르고 Shift+Command+Space를 입력해.
5. Spark의 대몬(역자 주: Daemon-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일종)이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해 (Spark의 상태 바를 살펴보면 돼)
6. 다시 키보드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Command+Space를 활성화 해.
적어도 나한테는 이게 아직까지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럼 이만!
–번역끝–
원문:10.6: Emulate input language switcher from Leopard 
혹시 오역이 있으면 리플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번개같이 수정할게요.

Mac OS X v10.5이상에서 퀵룩(훓어보기)로 폴더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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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명령어 두 줄로 위와 같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열고
$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QLEnableXRayFolders 1
$ killall Finder

를 한줄 씩 복사해서 쳐주시면 됩니다.($는 복사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입력하면 파인더가 재시동 되고 위 첨부 그림 처럼 퀵룩에서 폴더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다면 계속 바뀌는것 같습니다.

출처: Appleforum cmdrkeen님 

스노우 레퍼드로 이주 준비하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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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 Your Mac for Snow Leopard
















이번 금요일, Mac OS X 스노우 레퍼드 업데이트는 여느 OS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싹 밀어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가뿐하게 재설치 하기 좋은 기회일 지도 모른다.
설치하기 전 파트1: 맥을 정리하자.
최근 몇 달간 사용하지 않았던 어플리케이션들이나, 어마어마하게 큰 로그 파일들, 여타 시동 항목들, 그리고 스노우 레퍼드로 교체한 후 더이상 필요없을 문서들을 몽땅 옮기고 싶진 않을 것이다. 그래서 가장 처음 하고 싶은 일은 가상으로 정리를 해 보는 것이다. 데이터나 응용 프로그램, 그리고 시동 항목을 정리하고, 점검하며 디스크 유틸리티로 오래된 하드 드라이브를 점검한다. 여기에 느려터지고 답답한 당신의 맥을 어떻게 되살려 낼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있다.
설치하기 전 파트2: 데이터 백업
아담하고 귀여운 스노우 레퍼드의 패키지를 열기 전에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연결하고 기존 맥에 있는 중요한 정보를 백업하도록 하자. 만약 기존 레퍼드 사용 유저라면 타임 머신이 이미 켜져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백업이 마무리 되었는지 한번 확인 해주자. 만약 아직도 타이거 유저라면, 여기에 쓸만한 공짜로 배포하는 맥 백업 유틸리티들이 있다. (하지만 이미 Firewire 외장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냥 맥을 백업해버리자)
설치하기 전 파트3(무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부팅 가능한 드라이브를 만들자
아마 스노우 레오파드를 통째로 설치하는 과정 중 회사에서 사용되는 VPN의 스노우 레퍼드용 버전이 존재하지 않는걸 깨달을 수도 있고, 업그레이드 도중 중요한 파일이나 응용 프로그램을 잃을 수도 있드며, 단순히 깔다보니 그냥 스노우 레퍼드가 싫어져서 다시 레퍼드로 되돌리고 싶을 수도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에 현재 사용중인 맥의 미러 이미지를 만들어서 되돌리는 방법이다. 심지어 당신이 타임머신 백업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른 외장 하드를 물리거나 내장되어있는 별도의 하드 드라이브에 기존 맥의 클론을 만들어 둘 수가 있다. 부팅 가능한 이러한 클론들과 동시에 만약 업그레이드중 뭔가 잘못되거나 혹은 예전 맥의 부팅 환경으로 되돌아가고 싶을 때 옵션 키를 누르고 있는 것으로 맥을 재시동시키고 만들어둔 클론을 통해 맥을 재시동 할 수 있다.
스노우 레퍼드로 업그레이드 하기
인텔-베이스 맥에 스노우 레퍼드를 설치하기 위해서 애플은 $29의 레퍼드 업그레이드 디스크와 타이거 유저들을 위한 $169의 맥 박스 셋트를 권장한다. 아래에 애플이 권장하는 시스템 요구사항이 있다.
확인된 사항: 방금 확인한 결과, 스노우 레퍼드의 프리뷰 버전은 기존 레퍼드의 유무를 확인하지 않고도 클린 인스톨을 위한 단독 인스톨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던 지난 금요일엔 최종 버전이 클린 인스톨을 지원하는지 확언할 수 없었기에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 적어 두었었다.
아래의 두가지 방법 중 하나를 고르도록 하자.
업그레이드 방법1. 레퍼드 위에 스노우 레퍼드를 덮어 씌워 업그레이드 하기 (쉽다!)
만약 지금 현재 레퍼드의 거의 ‘순수’한 인스톨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스노우 레퍼드를 그냥 쉽고 빠르게 설치하고 싶거나 혹은 그냥 별 고민 없이 일을 해치우고 싶다면, 그냥 스노우 레퍼드 DVD를 밀어넣고 설치 해 버리면 된다. 필자의 경우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브에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업데이트해 사용중이었고 꽤 쾌적한 것이 쓸만 했다. 이 업그레이드 방법은 애플이 권장하는 방법 중 하나이고,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면서 전혀 두려워 할 필요도없다. 이 방법의 한가지 큰 단점은 지난 운영체제의 쓸데없는 큰 로그 파일 따위가 남아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업그레이드 방법2. 맥을 싹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설치하기 (응용편)
스노우 레퍼드를 완전히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은 매니아들은(혹은 클린 설치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윈도우즈에서 스위치 해온 유저들에겐) 맥의 하드 드라이브를 완전히 포맷해버리고 스노우 레퍼드를 새로 설치한 후 기존 백업에서 중요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백업해 오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으로 가질 수 있는 이익은 설치 과정중 맥을 다시 파티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방법의 설치 후에 완전히 가뿐해진 맥이 되리라 확신할 수도 있다. 이 방법의 단점은 느리고 지루하다는 점이다. 스노우 레퍼드는 약 45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릴 수 있고, 타임머신의 백업을 가져와야 하며 그 후에 응용 프로그램들을 죄다 재설치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스노우 레퍼드를 업그레이드 하는 날 이걸 하기로 했다면 여기에 몇 가지 팁이 있다.
-레퍼드DVD와 스노우 레퍼드DVD를 옆에 두고 백업이 다 된 상태에서 설치하라.
-기존 맥의 응용 프로그램 리스트를 작성해 두시라. 커맨드라인을 사랑하는 분들은 간단히 ls /applications/ >> appsiuse.txt 명령어로 애플리케이션 폴더의 모든 내용을 텍스트로 만들어 둘 수 있다. 반대로 그냥 직접 손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 또한 시스템 환경설정 패널에 어떤 것들을 인스톨 해두었는지도 적어 두자.
-스노우 레퍼드 DVD를 집어넣고 Install Mac OS X를 클릭하자. 스노우 레퍼드의 Welcome 화면이 보인다면 유틸리티 메뉴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고 내장 하드 드라이브를 재 파티션 할 수도 있다. 그 작업이 끝나면 하던대로 인스톨을 마저 끝내도록 하자.
스노우 레퍼드 인스톨을 하는 동안 타임 머신 백업으로 맥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주어진다. 만약 매번 이 과정을 생략했다고 해도 스노우 레퍼드가 인스톨 되고 나서 Migration Assistant에서 타임머신 백업을 이용해 되돌릴 수 있다. (/Applications/Utilities 폴더에 위치해 있다)

타임머신으로 복구를 할때의 한가지 유의사항이 있는데, 복구하려 하는 같은 사용자로 로그인해 있을 수 없다. 예를 들어 내가 ‘gina’로 로그인 되어 있고, 타임 머신 백업본의 사용자 또한 ‘gina’ 일 경우, Migration Assistant는 사용자 이름을 다르게 변경하라고 하거나 혹은 다른(예:admin)유저로 로그인 해서 복구할 것을 요구한다. Migration Assistant는 또한 어떤 데이터나 세팅, 그리고 나머지 파일들에 관해 복구할 것인지 상세한 내용을 알려준다. 아래를 보면 어떻게 생긴 화면인지 알 수 있다.

















원문 출처: Prep Your Mac for Snow Leopard
p.s.) 번역 내용상 빠지거나 표현을 조금 바꾼 부분이 있습니다. 큰 오역에 대해선 댓글로 제보 해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p.s.-2) 이번주 주말에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아유 좋아라!

우스꽝스러운 Mail 편지지 써볼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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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StationeryMailtemplates’ 이라는 뭔가 불친절한 이름을 가진 Mail 편지지 템플릿이다.

개발자 웹사이트에도 이와 관련한 것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때문에 다운로드는 애플 다운로드 링크에서 받아야 한다.

http://www.apple.com/downloads/macosx/email_chat/dsstationerymailtemplates.html

뭐, 특별한 것은 없다. 

Mail 편지지 탬플릿일뿐이다.

다만 좀 유치하고 우스꽝스럽다는 것.

기본으로 제공되는 편지지가 워낙 퀄리티가 좋기 때문일 것이다.

그나저나 메일 템플릿은 어떻게 삭제하고 추가할 수 있는 것인지(아, 이 템플릿 지우고 싶다 ㅡ_ㅡ;;; ), 

시간나면 연구 좀 해 봐야겠다.

뭐, 이런 식이다. 예제 이미지 너무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말기 바란다. 다친다. ㅋㅋ.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30" caption="뭔가, 안 낭만적인 꽃 편지지."][/caption]

이에 비해 Mail 기본 편지지는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멋지다!!!

아, 편지지를 판매하는 곳도 있다. 참고하자!

http://www.equinux.com/us/products/stationery/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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