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을 위한 자작 링톤 3번째 – 피아노 연주곡




2 Comments

몇 년 전 정말 가지고 싶었던 Promega3라는 제품의 광고 이미지다.

어느덧 세번 째다(오늘부터는 원래 어투로 다시 돌아와서 ㅋㅋ).
그게 그렇다.
디폴트로 되어 있는 벨소리들이야 애플에서 검증한 것들이니,
취향이 아주 희한하거나, 모든 걸 커스텀 시키는 타입이 아니면,
굳이 링톤을 추가할 필요가 있겠는가.
아이폰 조금 쓴다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이미 벨소리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을 터.
나의 이 자작음악 링톤의 포지션이란… ㅡ_ㅡ;;;;
물론, 나는 개인적으로 잘 쓰고 있다.
(사랑스러운 나의 음악들…. ㅎㅎ)
그래도 이왕 시작한 것,
이렇게 종종 올려보겠다.
오늘의 곡은 즉흥 연주곡이다.
뭐, 즉흥연주곡이라고 해서
단 한 번에 건반 앞에 앉아서 눈감고 휘갈겨 만든 것은 아니다.
대충 메인 테마를 잡아 놓고, 3~4번 연주한 것 중 하나다.
기온도 떨어지고, 바람도 불고, 뭐, 그래서
좀 인간적인 곡으로 올려보는 것이다. ㅎㅎ
자, 오늘부터는 미리듣기 지원을 한다.
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내려받기를…
마음에 안들면 악플을…
내려받고 잘 쓰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들면 댓글을…
음악에 감동받았다면, 여자라면 연락주면 되고…
남자라면 삭히거나 발효를 부탁해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cfile6.uf.140CFB0D4B2827E14C0C09.mp3
cfile27.uf.1330320C4B282788378461.m4r

iPhone을 위한 자작 링톤 2번째




No Comments

아이폰 + 맥매거진 필자 인증입니다.

지난 번 링톤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2번째에 도전해 봅니다.
역시, 재활용 음원으로
뭔가, 쿵딱 쿵딱 거리는 것을 만들어 보자.
리듬도 맛깔나게 좀 찍어보고,
리드 사운드로 귀에 쏙쏙들어가게 만들어보자,
,라는 원대한 꿈을 꾸면서 만들다가,
그래 여기서 접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겠다 싶어,
깔삼하게 포기해 준 곡입니다.
제목이 RnB인 것은, 해당 장르를 흉내내려고 했던,
제작자의 부족한 음악 이론에 의한 것입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기를…
아, 그리고 이 음원의 특성은 초반에는 페이드인 되면서 리듬이 사각사각, 거리다가
중간 넘어서 까랑까랑한 리드 사운드가 돌출합니다.
그 시간이 정확히 17초부터, 이후에는 사운드가 좀 많이 커질 것이니,
부디 그 안에 전화를 받으셔서 민폐를 끼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_*
자, 그럼 오늘도 즐거운 아이폰 라이프!!!!!

cfile29.uf.203DFF174B219FBC6AA006.m4r

iPhone을 위한 창작 ringtone입니다.




6 Comments

이런저런 이유로 밀어오다가, 이렇게 내놓아 봅니다.
뭐, 특별한 링톤은 아니고, 그냥 제가 예전에 작업한 음악 클립을 아이폰용 링톤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혹여나 있을 마이너 취향의 독자들을 위해, 그동안 습작했던 것 중에
그래도 음악의 형태를 조금이라도 유지하고 있는 것들을 공개해 보려합니다.
현재 제 아이폰은 내일 도착 예정이기에 테스트는 하지 못했습니다. ㅡ_ㅡ;;
그래서, 대강 이런 느낌이겠구나 하며,
앞부분 페이드인 뒷부분 페이드 아웃, 대략 40여초 안짝으로 m4r 파일을 
GarageBand에서 만들었습니다.
음악은 Logic Pro에서 만지작 만지작 했습니다. ㅎㅎ
물론, 저작권 그런 거 없습니다.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ㅋㅋ
cfile25.uf.163EFE264B18588433CABC.m4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