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magazine에서 필자를 모집합니다.
4월 02일
news
Apple, IT, JMHendrix, mac magazine, macmagazine, MastaGenie, monOmato, 동반자, 맥, 맥 매거진, 맥매거진, 모집, 애플, 정신, 필자, 필자 모집, 필자모집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은, 인터넷 세대에서는 그다지 어울리지는 않는 듯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생기는 화학작용은 macmagazine의 맛을 더 해주리라 생각합니다
macmagazine과 함께 하실 필자를 모집합니다.
기본적인 요건은,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그 무엇’이던 macmagazine에 올려주실 분들이면 누구든 좋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시고 싶은 분들이면 누구든 좋습니다.
1. iPod 게임만 소개해 주실 분도 좋습니다.
2. Mac이나 iPod 같은 것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과 에세이를
만 써 주실 분도 환영합니다.
3. 애코와 리셀러들을 함께 잘근잘근 씹을 칼럼만 쓰실 분들 엄청 환영합니다.
4. 니콘 캡쳐 같은 DSLR 전용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연재해 주실 분들도 기다립니다.
5. 올드 Mac 매니아로 소중한 장비에 얽힌 이야기 들려주세요.
6. Mac이 있는 카페나 공간을 소개해 주실 분들은 같이 다닙시다요.
7. 세상에 나의 지식과 멋진 외모를 세미나를 통해 알리고 싶은 분도 연락주시고요.
8. ‘맥과 블로그’라는 소재로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실 분은 댓글 주세요.
9. 하드웨어 리뷰에 자신있는 파워유저도 당근 모십니다.
10.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낚시에 연연하지 않고, 진심으로 자기 생각을 펼쳐주실 진솔한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비록 사소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들어갑시다.
모집 기간은 2009년 4월 2일부터 2100년 4월 2일24시까지입니다.
마감 늦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아… 재미 없…).
당장시작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일단 먼저 연락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단, 뷔페 식당에 먼저 들어간 사람이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처럼, 일찍 오실수록 원하시는 것을 할수 있지 않을까 ‘짐작만’ 해봅니다.
접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보이는 macmagazine의 주요 필자 4인 중 마음에 드는 한 녀석의 이미지를 클릭해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전 누구에요. macmagazine에 글쓰고 싶어요’라는 내용 정도면 충분합니다. 무슨 오디션 이런거 보는거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컨셉을 정하자는, 뭐 그런거죠.
비록 지금은 작고, 깜찍하고, 어여쁜(??????????) 팀블로그지만, 함께 잘 가꿔서 섹시하고, 육덕지고, ‘풍만한(흠흠)’ 블로그로 함께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면 설명이 됐겠죠? 자, 그럼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 posts:
- ‘macmagazine 1년 넘긴게 자랑’ 이벤트 경품 공개!! 어제 MBC 뉴스 '후+'의 인터뷰를 겸해 macmagzine 필자들이 한바탕 모였습니다....
- iPad 발표에서 내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두 가지 뭐 제가 늘 그렇듯, 저희 밴드 디질랜드 합주하고 들어와서 애플...
이 플러그인은 Yet Another Related Posts Plugin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Twitter
YouTube
Flickr
Apple
WordPress
RSS





4 02, 2009 @ 09:25:58
이런이런…ㅠ_ㅠ;;; 능력없는 저로서는 그냥.. 구독밖에.. ㅠ_ㅠ;;;
4 02, 2009 @ 09:55:35
뭐… 저같은 사람도 하는데요 뭐 ㅠㅠ
4 03, 2009 @ 03:50:45
좋은 연재자가 생겼으면 하군요.
저도 제 블로그에 글을 연재하곤 있답니다.
최근 일이 바빠서 =_=
4 04, 2009 @ 01:55:09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우리가 찾고 있던 필자 중 한 분이시군요. ^^ 연락 주세요! 좋은 조건에 모시겠습니다. ㅋㅋ
5 30, 2009 @ 04:44:10
…와; 오늘 처음 들어온 블로그지만 확 끌리는 무언가가 있네요
멋집니다… 글을 쓰는걸 참 좋아하지만 시간에 쫒기느라 힘들군요 ㅜ
일단 벌여놓은 블로그 글부터 마무리져야 할텐데 말이죠 ㅠ_ㅠ
5 30, 2009 @ 08:08:01
언제든지 환영합니다!